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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 margin: 0 auto !important; border: 0; max-width: 800px; } #news p { overflow: hidden; vertical-align: top; margin: 0; padding: 0; border: 0; } #news p img { float: left; vertical-align: top; margin: 0; padding: 0; border: 0; } Shown above are tableware manufactured by a Korean company, Ssueim. It has joined hands with Finnish fashion company Marja Kurki to set up a new premium brand dubbed “Marja Kurki Living.” Photo courtesy of SsueimMarja Kurki Living will tap into global marketsHillary Leeouth Korea’s household item maker Ssueim has teamed up with Marja Kurki to establish a new brand dubbed “Marja Kurki Living” with the aim of tapping into the global markets.Ssueim announced on June 24 that the new brand has already drawn the attention of people thanks to a good word of mouth.“Our new brand went viral even before its official launch. Many celebrities have also shown their interest in our products,” a Ssueim official said.“Marja Kurki Living products will hit the shelves of Finnish department stores after getting an official license there. The brand will also wade into such countries as the United States, Korea, China, and Japan.”The official said that Marja Kurki Living will focus on tableware, including ceramic dishes and glassware.Marja Kurki is a Finnish lifestyle brand, which focuses on offering high-quality and minimalistic accessories, including silk scarves, wool ponchos, and leather bags.Established in 1976, the premium brand has made inroads into global markets. Marja Kurki is named after its founder.Ssueim is a Seoul-based company, which has rolled out tableware, fabric products, and slippers. It has chalked up a fast growth over the past several years.출처 : The Korea News Plus (https://newsarticleinsiders.com)원문보기
#news { margin: 0 auto !important; border: 0; max-width: 800px; } #news p { overflow: hidden; vertical-align: top; margin: 0; padding: 0; border: 0; } #news p img { float: left; vertical-align: top; margin: 0; padding: 0; border: 0; } 마리아꾸르끼 리빙제품 모습 [사진=생활의쓰임]전세계 35개국에 브랜드 등록…"유명인사들에게 인기"아이뉴스24 김승권 기자생활의쓰임이 북유럽명품 브랜드 '마리아꾸르끼 리빙'과 독점계약을 통해 제품 알리기에 나선다.생활의쓰임은 국내를 넘어 k-리빙으로 도약하고자 글로벌 명품 브랜드 마리아 꾸르끼와 리빙 독점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생활의쓰임은 높은 품질과 중간 마진 없는 합리적 가격으로 깊은 사랑을 받는 리빙 브랜드 '쓰임'의 모기업이다.마리아꾸르끼는 1939년 핀란드 서부 칼렐리아 태생으로 자연에서 받은 영감으로 디자인하는 북 유럽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다. 해당 디자이너가 만든 이 브랜드는 전세계 35개국에 브랜드로 등록되어 있으며, 유명인사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로 알려졌다.생활의쓰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마리아꾸르끼 리빙'은 K리빙을 세계화하기 위한 첫 행보이며, 런칭 전부터 입소문 나기 시작해 많은 셀럽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고있다.생활의쓰임이 브랜드 '쓰임'에 이어 새롭게 런칭한 프리미엄 브랜드 '마리아꾸르끼 리빙'은 핀란드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표현된다. 북유럽을 대표하는 가장 친화적이면서도 가장 현대적인 나라 핀란드, 그 오랜 역사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하기 위해 신비롭고 아름다운 자연의 텍스처가 살아 있는 플로워 패턴과 심볼 컬러 블루의 클래식함이 조우한 제품들로 재해석 한다.어쩌다마주친에서 마리아꾸르끼리빙 제품을 윤보미 씨가 들고 있는 모습 [사진=생활의쓰임]작년 10월에 선보인 첫 번째 시리즈 ▲휘빈카 ▲키엘로가 출시 직후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마리아꾸르끼'는 대중들의 니즈에 맞는 라이프스타일 방향성을 제시했다. 그중에서도 '키엘로' 시리즈는 출시 직후 생활의쓰임 자사몰에서 완판이 되는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또한 올 4월 초 '마리아꾸르끼'의 44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1976 시리즈는 수채화 느낌을 담은 핀란드의 꽃을 메인으로 디자인된 프리미엄 시리즈로 여러 드라마, 영화 등 미디어에서 섭외 문의를 받고 있다. 최근 MBC NET '어쩌다 마주친 2'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MC 윤보미(에이핑크), 의진(빅플로)의 취향저격 감성식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끌었다.여러 미디어 및 SNS 상에서 인플루언서들에게 이미 입소문이 난 '마리아꾸르끼 리빙'은 정식 라이센스를 확보하며 핀란드 백화점에 곧 입점할 계획이다. 향후 한국, 중국, 일본, 핀란드 그리고 미국에 테이블웨어를 기반으로 유통망 확장 및 진출 계획에 있다. 또한 하반기에는 세라믹 테이 블웨어 외 글라스 시리즈 등 다양한 신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생활의쓰임 관계자는 "제조부터 유통까지 직접 시행을 통해 높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쓰임'과 새로이 선보이는 프리미엄 브랜드 '마리아꾸르끼 리빙'을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 k-리빙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원문보기
#news { margin: 0 auto !important; border: 0; max-width: 800px; } #news p { overflow: hidden; vertical-align: top; margin: 0; padding: 0; border: 0; } #news p img { float: left; vertical-align: top; margin: 0; padding: 0; border: 0; } 생활의쓰임, 한국 시장을 넘어 K리빙의 세계화를 꿈꿔NBN 내외경제 TV 신단아 기자소비의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우리의 식탁에도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예전의 그릇은 말 그대로 음식을 담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플레이팅’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도 생소하지 않을 만큼 데코레이션에도 많은 신경을 쓰는 시대가 됐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서 생활의쓰임은 8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도자기 제조 및 유통 사업을 시작했다. 생활의쓰임 김영만 회장(이하 김 회장)은 전산을 전공한 후 1999년 ㈜한빛소프트를 창업했다. 스타크래프트 열풍이 불던 대한민국에서 ‘e-스포츠 협회’를 설립했었다. 이후 라이브아이콘 S/W를 개발하고 특허출원을 하는 등 꾸준하게 사업을 이어오던 중 8년 전 생활의쓰임을 인수하며 기존의 도자기 사업에 본인의 주 무기인 IT를 입혀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생활의 쓰임은 가격과 품질, 디자인을 모두 잡기 위해 제품디자인과 개발까지 전 과정에서 외주의 참여 없이 생활의쓰임 소속직원이 전담한다. 여러 명의 전속 디자이너들을 고용하여 생활의쓰임만의 독자적인 브랜드 컬러를 지속적으로 만들면서, 포토그래퍼와 스타일리스트 및 촬영 스튜디오까지 운영하며 고객에게 표현되는 모든 과정을 세분화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었다.  더불어 지난 8년간 물류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로 파주에 초대형 물류 허브를 보유하고 있는 생활의쓰임은 기존 패키지 구성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맞춤형 커스터마이징을 제공한다. 여기에 친환경을 위해 비닐 포장이 아닌 종이 포장을 고집하는 등 고객을 위한 세세한 배려를 하고 있다.생활의쓰임은 지난 3월 30일, 농심 배홍동 비빔면과 콜라보로 ‘[농심 배홍동X쓰임] 배홍동 면기세트’를 런칭 했다. 김 회장은 “농심 배홍동 비빔면과 콜라보 제품이 가능했던 이유는 급격히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춰 디자인부터 판매까지 모두 가능한, A to Z를 추구하는 회사 이념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배홍동 비빔면과 면기, 방수 테이블매트까지 세트화해 제공한다. 처음부터 마진 없이 한정수량으로 기획되다 보니 현재 자사몰 쓰임닷컴에서만 구매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앞서 ㈜생활의쓰임은 핀란드의 유명 패션디자이너 ‘마리아 꾸르끼’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브랜드 ‘마리아 꾸르끼’를 출시 했었다. 북유럽 감성을 한껏 담아낸 ‘마리아 꾸르끼’는 가성비 좋기로 정평이 난 ‘쓰임’ 브랜드에 이어 ㈜생활의쓰임에서 내놓은 브랜드 이다. 특히 김 회장은 올 4월초 ‘마리아 꾸르끼’의 44주년을 기념한 ‘1976시리즈’를 출시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미 작년 10월에 선보인 첫 번째 시리즈 △휘빈카와 그에 이은 △키엘로를 출시했고 그중에서도 ‘키엘로’ 시리즈는 ㈜생활의쓰임 자사몰에서 완판이 된 바 있다. ‘마리아 꾸르끼’에 관련해 김 회장은 “4월초 출시 예정인 1976시리즈는 1년의 준비 기간을 두며 기존의 제품군과 차별성을 확보하는 데 집중하였다.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느낌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기존 쓰임의 느낌과는 다르게 새로운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언급했다. 향후 비즈니스 방향성에 대해 김 회장은 “소비자에게 단순히 제품을 홍보하는 데 주력하기보다 각기 다른 취향과 개성을 가진 고객들의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하고 큐레이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하였다. 생활의쓰임은 2020년부터 ‘쓰임’ 브랜드의 패브릭 제품 군을 대만에 수출 중이다. 특히 ‘마리아 꾸르끼’는 정식 라이센스를 확보하며 핀란드 백화점에 곧 입점할 계획이다. 최근 동남아시아에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를 계기로 동남아시아의 진출까지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www.nbntv.co.kr)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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